ROBOTNESS
미국—시드

Destro AI

제조사가 다른 물류센터 로봇들에 작업을 배분하고, 사람 시연으로 학습한 조작 능력을 모바일 매니퓰레이터에 입히는 로봇 무관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미국 브루클린 스타트업.

웹사이트
소개

데스트로 AI(Destro AI)는 2026년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만탄 파와르 최고경영자(CEO)가 창업했다. 팀원들은 하이로보틱스, 덱스터리티, 매틱 출신이다. 마더십OS는 여러 제조사 로봇이 섞인 물류센터에서 어떤 로봇이 어떤 작업을 언제 어디서 할지 결정하고, 비전OS는 로봇에 탑재돼 사람 시연 데이터로 학습한 AI 모델로 이동형 조작을 수행하게 한다. 회사 측은 유센 로지스틱스 아메리카 등 3자물류 기업 현장에서 상용 운영 중이며 매출을 내고 있다고 밝혔다. 2026년 9월 베이스텐 파트너스와 본파이어 벤처스 공동 주도로 800만달러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주요 수치
최근 투자
800만 달러 시드
누적 투자금
800만 달러
최근 기업가치
—
설립
2026
국가
미국
최근 투자 라운드전체 라운드
최근 뉴스뉴스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