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xagon
AEON 휴머노이드를 개발하는 스웨덴 측정 및 산업 기술 기업
- 휴머노이드 관절은 누가 만드나: 일본 하모닉드라이브와 나브테스코, 중국 리더드라이브, 독일 셰플러가 주도하고 테슬라와 피겨는 자체 개발
휴머노이드 로봇의 관절 부품은 일본 하모닉드라이브시스템즈(HDS)와 나브테스코, 중국 리더드라이브(绿的谐波)와 투오푸, 싼화, 독일 셰플러 등 소수 업체가 공급하고 있으며 테슬라와 피겨AI, 유니트리는 핵심 부품을 직접 설계한다. 공시를 보면 수주는 일본 기존 강자에 먼저 몰리고 있으나, 테슬라 프리몬트 라인의 설계 생산능력만으로도 연간 2,500만~3,000만 개의 관절 액추에이터가 필요하다는 계산이 나온다.
파트너 - BMW, 독일 공장에 첫 휴머노이드 투입했다… 라이프치히서 헥사곤 AEON에 배터리 조립 맡긴다
BMW그룹은 2026년 2월 27일 라이프치히 공장에서 헥사곤 로보틱스의 바퀴형 휴머노이드 AEON을 고전압 배터리 조립과 부품 생산에 시범 투입한다고 밝혔다. 2025년 12월 첫 시험을 마쳤고 본격 시범운영은 2026년 여름이다. BMW는 뮌헨에 생산용 피지컬 AI 역량센터를 세웠고, 미국 스파턴버그에서 피규어 02가 약 1250시간 동안 부품 9만여 개를 옮겼다는 결과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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